성탄절 밤 대전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 사용한 총기는
스페인산 권총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이 총기가 스페인산 권총으로 확인됐다는
감정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신 모씨의
총기 입수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성탄절인 지난달 25일 밤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에서
주차된 차량의 운전자에게
총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28일 저녁 경기도 광주시에서
경찰과 대치 중 권총으로 자살했습니다.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 사용한 총기는
스페인산 권총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이 총기가 스페인산 권총으로 확인됐다는
감정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신 모씨의
총기 입수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성탄절인 지난달 25일 밤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에서
주차된 차량의 운전자에게
총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28일 저녁 경기도 광주시에서
경찰과 대치 중 권총으로 자살했습니다.
신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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