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내수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12월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대전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9.13으로
지난달보다 0.2% 상승하는 데 그쳤고
충남도 108.71로 0.3% 올랐습니다.
통계청은 장기적인 내수경기 침제 등으로
지역 소비자 물가가
오랫동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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