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경찰서가 대낮 빈집을 돌며
수 천만원 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9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9월 대덕구 중리동의 한 주택에서
415만원의 현금과 귀슴속을 훔치는 등
전국을 돌며 33차례에 걸쳐 7천만원 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교병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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