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주민 스스로 각종 재해와 범죄 등을 예방해
안전한 공동체를 구축한 5개 마을을 선정하고, 안전 환경 조성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안심마을은
동구 효동과 중구 태평2동, 서구 정림동,
유성구 진잠동, 대덕구 목상동으로,
이들 마을에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쓰도록
각각 천5백만 원씩 지원됩니다.
이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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