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반쯤 아산시 송악면
39번 국도에서 32살 조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38살 하 모 씨의 승용차와 정면충돌해
조 씨 일가족 등 모두 5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직후 하 씨의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추산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중앙선 침범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승섭 기자
'뉴스속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안·보령 해경, 연말연시 해상경계 강화 (0) | 2016.01.04 |
---|---|
한·중 공동 '뜸 치료' 국제 표준 제정 (0) | 2016.01.04 |
주택가 돌며 여성 속옷 상습 절도 50대 구속 (0) | 2016.01.04 |
세종 신도시에 독일식 제로 에너지 마을 조성 (0) | 2016.01.04 |
충남도, 조업 중 인양 쓰레기 수매 사업 추진 (0) | 2016.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