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1m 거리에서도
무선충전이 가능한 원천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전력 송신기 두 개를
1m 간격으로 설치해 균일한 자기장을 발생하게 한 뒤, 수신기가 달린 전자 장비를
사이에 넣으면 자동 충전되는 방식이며,
유선충전 대비 효율이 세계 최고 수준인 58%에 달합니다.
전원 공급장치 전문 업체로 이전된 이 기술은 앞으로 3년 이내에 전기자전거와 전동휠체어
등의 무선 충전에 상용화될 전망입니다.
고병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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